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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과 노하우

성공적으로 SNS를 운영하는 '기업 담당자의 조건' 2014년 짬봉닷컴---- '논란의 소지가 있을지도 모르겠는걸..'이란 제목으로 시작해보는 글.^^; 6여년 동안 PR회사에서 일해오면서, 제법 많은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과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B2B, B2C부터, 음식, 소비재, 헬스케어, 뷰티, 스포츠, 금융, 소재 등등까지 국내외를 막론한 다양한 업종의 CPR, 브랜드PR, PI, MPR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이 좋았던 것은, 좋은 PR회사에 몸담아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높은 가능성을 가진 일정 규모 이상의 고객사와 좀 더 많이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겠죠. 제 역량에 비해 참 큰 혜택을 누린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PR활동이 모두 좋은 결과로 귀결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기대 이상으로 좋은 효과가 있었던 케이스도 있고.. 더보기
홍보, 광고분야 이력서&자소서 작성 시, 생각해볼 것들 2014년 짬봉닷컴----- 홍보 PR회사에 근무하면서, 지난한 경력에 운좋게도 인턴이나 신입의 채용과정에 참여해볼 수 있었습니다. 홍보나 광고 쪽 에이전시, 대행사는 실무진이 채용 과정에서 일정 역할을 맡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물론, 보는 시야나 눈은 더 많은 경험과 연륜이 있는 선배들보다 많이 부족할겝니다. 하지만, 이 분야 특성상 인턴이나 신입도 실무에 바로 투입되는 경우가 많은데다, 업무의 대부분이 팀 플레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제 함께 일할 분들의 시각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일반 대기업이나 다른 분야와는 차이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런면에서 광고, 홍보, PR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 지원자분들이 '이력서나 자소서 작성할 때'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한 팁이 몇가지 있어 정리해봅니다.. 더보기
페이스북 콘텐츠 도달 & 인게이지먼트를 늘리는 8가지 방법 2014년 짬봉닷컴---- 페이스북 '기업'이나 '브랜드' 페이지 운영자분들의 공통적인 고민이겠죠. "어떻게 콘텐츠 도달(reach), 인게이지먼트(engagement)를 늘릴 것인가?" 최초 도달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했었는데... 오늘 아침 샤워하면서 생각해보니, 도달과 인게이지먼트가(딱 정확한 수식이 있는 것은 아닌것 같지만) 어차피 서로 물고 물리는 것 아닌가..? 하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이 둘을 함께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볼까 합니다. 다만,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 입장에서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가장 최신의 결과치를 바탕으로 두서없이 정리하는 것이니, 이점을 참고해 각자가 고민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페이스북 콘텐츠의 도달과 인게이지먼트를 늘리는 몇가지 방법..' 입니다. 열심히 .. 더보기
소셜미디어 트렌드 측면의 요즘 주목할 SNS 2014년 짬봉닷컴----- KPR 자료를 통해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2013 기업&공공기관 소셜미디어 운영 현황 및 전망조사, 공공기관 소셜미디어PR 트렌드 참고).. 에서 SNS, 소셜미디어를 '새로운 채널'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은 이미 최근의 조류는 아닌 듯 합니다.(이 분야가 성숙 단계에 들어섰다는 반증일 수도) 관련 실무자나 전문가분들과 대화를 통해서도 느꼈던 것입니다만, 그보다는 기존의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를 중심으로 '다양한 채널을 결합한 통합 채널로서의 효율성', 혹은 타깃 노출이나 전달 측면에서 '콘텐츠 중심의 접근'이 최신 소셜미디어 트렌드가 아닌가 합니다. 이 트렌드를 베이스에 깔고 '주목할 & 요즘 뜨는 SNS'를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여기에는 몇가지 전재조건이 있겠습니다.. 더보기
파워블로거는 누구인가.. 합리적 '영향력있는 블로그' 선정기준 정리 이야기의 본격적(?) 발단이라고 하면.. 근 2주 사이에 "저 파워블로거 인데요.."라는 소리를 밥먹다가 3번이나 들은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좀 불온한 이유;; 부차적인 이유(..라고 하면 좀 서글퍼지지만..;)는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업계에 몸담아오며 고민하고 나름의 답도 연구해봤다는 것이 있겠습니다. 바야흐로 '파워블로거'라는 지칭은 이제 저희 엄니나 SNS가 뭔지 모르는 주변 지인까지도 아는 꽤 '일반적 명사'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 일종의 '지위(?)'를 구분하는 기준은 아직도 모호해보입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들도 참 많죠. 이런 상황에서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그'를 나누는 기준을 고민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말하자면, 영향력있는 블로그, 파워블로거 선정기준인데요.. 더군다나 이런 고.. 더보기
블로그, 블로고스피어 상의 인터렉션은 어떻게 만들어낼까? 2013년 짬봉닷컴---- 블로거들, 혹은 온라인PR, 소셜미디어 등 업계 종사자들의 공통 의문이자, 점점 더 풀리지 않는 숙제, 한편에선 그냥 안되는거야.. 하고 포기해버리고 마는 그것. 블로그,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 상의 인터렉션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낼까요?! 좀 더 쉽게 말해, 어떻게 하면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고 좋아요!와 뷰온과 믹스업이 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사실 김세는 소리부터 하자면, 저도 잘 모릅니다.^^;(답이 있는지조차 사실 모르겠네요.) 다만, 1)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이고 2) 현재진행형의 함께 고민해보았으면 하는 문제 이기에.. 짬봉닷컴을 통해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부디 다른 의견이나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기탄없이 의견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욕이라도 고맙다.jpg.. 더보기
마케터로 일하며 '지속가능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2013년 짬봉닷컴---- 별건 없고, 짬봉닷컴 오픈 1년에 즈음하여, 이러저러 넋두리해보는 글입니다. 최근 입만열면 악플을 부르는 블로그로 입지를 굳히며, 한편으론 온라인에서 활동 좀 한다는 사람들에게 이러저러한 격려(..?)까지 듣는 상황인데요. 7번째인가 8번째 블로그를 채 1년도 안되게 운영한 상황에서 참 좃게된 상황이라 여겨집니다. 암튼 이러던 차에 평소 존경하여 애써 따르기를 차마 주저해 마지 않는 P미디어 편집장님을 만나 그동안 궁금했던 것을 몇가지 물어봤습니다. (본인은 이런 답을 했는지 기억도 못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짬봉: PV가 몇이나 나오나? 편집장: 월 000만이다. 짬봉: 헐. 짱봉닷컴은 이제 방문자 15만이다. 편집장: ...어쩌란 것인가. 짬봉: 광고 수익은 얼마나 나오나?.. 더보기
청소년, 대학생, 취준생을 위한 '소셜미디어(SNS) 가이드라인' 이글은 2013년 짬봉닷컴에 썻던 글입니다.---- 예전부터 한번 써볼까...했던 내용인데요. 청소년, 대학생, 취준생 등 아직 학생 신분의 젊은층을 위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입니다. 예전 CEO, 연예인 혹은 개인을 위한 '소셜미디어(SNS) 가이드라인' 을 통해, CEO나 연예인 그리고 개인을 위한 SNS 가이드라인을 살펴본적이 있는데요. 다소 성인을 위한 버젼이었기에 청소년, 대학생, 취준생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하나쯤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최근, 연고전 표절 사건(링크)에서 고대 학생회의 대처나 상지대 전범기 사건(링크) 등 그리고 일베친구들의 SNS 활동(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만 보아도 젊은층의 SNS 사용에 일정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참고하던 .. 더보기